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삼광교회 사진

좋은 소식을 전하는 아름다운 교회 삼광교회

게시판 내용
무엇을 전하고 가르쳐야 할까?   시78:1-72
작성자 성남용 등록일 2022-02-19 14:01:36


아삽은 열정적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그의 간절함이 예레미야를 닮았다(렘20:9). 그는 비유로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며, 역시 비유로 말씀을 전하셨던 예수님을 예표했다(마13:34-35).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다(딤전3:15). 진리를 지키고, 진리를 다음 세대에 전해줄 책임이 있다(신6:6-7, 마28:20). 힘들어도, 소원을 품고 자녀들에게 전해야 한다(잠22:6). 히스기야는 자신과 국가를 위해서는 눈물로 기도했지만, 자녀를 위해서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왕하20:19). 그 결과 나라의 아픔이 된 므낫세를 남겼다. 아삽은 자녀들이 하나님께 소망을 두게 하고 싶어 했다. 그래서 일장춘몽, 권불십년의 세상이 아닌, 영원한 하나님을 소망하게 했다(롬15:13). 천국은 소망으로 가득한 빛의 세계다. 지옥은 절망으로 가득한 어둠의 세계다. 천국에 대한 믿음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게 한다(막8:34). 보물을 하늘에 쌓게 한다(마6:19-20). 믿음 소망 사랑의 삶을 살게 한다(고전13:13). 오늘을 충성하게 한다. 

 

교회는 오늘의 문제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영원한 문제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지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받는다(롬10:13). 지금 부르지 못하면 영벌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한 사람이라도 더 주의 이름을 부르게 해야 한다. 아삽은 성도의 책임을 생각하며, 출애굽 때부터 다윗 시대까지 신실하셨던 하나님의 구원을 생각했다(8-72절). 하나님이 종살이하던 백성들을 구원하셨다. 홍해를 건너고, 광야를 지나게 하셨다. 율법을 주셨고 약속의 땅에서 제사장 민족으로 살게 하셨다.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셨지만, 그들은 언제나 신실치 못했다. 하나님의 능하신 손길을 잊고, 끊임없이 불평하고 원망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셨다. 그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예언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요3:16). 예수님은 우리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사흘 만에 부활하셨다. 하나님이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다(엡1:4). 의롭다 하셨고, 영화롭게 하실 것이다(롬8:30). 우리가 이렇게 놀랍고 영광스러운 은혜를 받았다. 영광스러운 복음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고 전하자. 

facebook tweeter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