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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생각하는 하나님의 영광 (시83:1-18)
작성자 성남용 등록일 2022-03-19 14:21:30


세 나라 연합군이 쳐들어 왔을 때, 여호사밧과 백성들은 두려워했다(대하20:1-4). 그들을 보며 아삽이 이 시를 썼다. 무슨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 정직하게 문제를 진단하고 싸워야 한다(1-8절). 아삽은 동서남북의 적 12 나라를 언급했다. 두려움이 적들을 더 크게 보이게 하는 메뚜기 신드롬에 빠지게 한다(민13:33). 하지만 진짜 적은 열둘이 아닌 셋이었다. 문제가 있을 때, 정직하게 위험을 진단해야 한다. 그 후에 말씀을 의지하고, 그 문제와 싸워야 한다(민14:8-9). 세상은 낙원이 아니다. 그래서 성부 하나님이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셨다. 예수님은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셨다(요10:15-18). 그렇게 우리에게 낙원을 회복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셨다. 사도 바울도 교회를 위해 고난을 받았다(골1:24). 달려갈 길을 달리고 믿음을 지켰다(딤후4:7). 싸워야 할 싸움을 싸운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 싸워야 할 싸움이 있다. 싸우면 주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창12:3). 이기게 하신다(슥2:8). 

 

믿음의 역사를 기억하고 싸워야 한다(9-15절). 아삽은 예전에 승리했던 믿음의 역사를 기억했다. 기드온의 300 용사가 미디안 대군을(삿6장), 드보라가 가나안 왕 야빈을 이겼다(삿4장). 아삽은 적들이 지금 하나님의 목장에 쳐들어왔다고 했다. 그렇다면 주께서 함께 하실 것이다(시23:4-5). 아삽은 이전처럼, 지금도 이기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하나님은 그들을 이기게 하셨다. 여호사밧이 찬송하며 싸우자, 전쟁터는 브라가(축복) 골짜기가 되었다(대하20:23-26). 싸워야 이렇게 변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해야 한다(16-18절). 아삽은 그 두려움의 시간에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했다. 마음속에 반짝이는 별빛을 갖게 하는 생각이다. 신곡의 단테(1265-1321)는 어두운 숲속에서 길 잃은 자신을 발견했다며, 글을 시작했다. 그때 베르길리우스가 이 어두운 숲을 벗어나려면, 다른 길로 가야 한다며, 그를 지옥과 천국으로 안내했다. 지옥은 어떤 꿈도, 희망도 없는 별 없는 하늘이다. 천국은 빛의 세계다. 길을 찾게 하는 빛이 아삽이 생각한 하나님의 영광이다. 그 빛을 따라가면,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이다(마28:20). 푯대를 향해 달려가는 삶이다(빌3:14).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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