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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시93:1-5)
작성자 성남용 등록일 2022-05-14 17:13:37


바벨론 포로 시대에(시137:1), 저자는 꿈을 꾸며 꿈을 노래했다. 몇 가지 비결이 있다. 처참한 삶의 현장만 보지 않고, 믿음으로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보았다(1-2절). 하나님이 홀로 다스리시니, 기뻐해야 한다(시97:1). 방주를 지을 때, 노아는 조롱과 비웃음을 당했다. 하지만 홍수가 내렸을 때, 그는 자신과 세상을 구원했다. 성도들도 믿음의 인내와 수고에 대한 보상을 받을 것이다(딤후4:8).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이기 때문이다(계3:11, 22:7,12,20).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원년(BC605)에 포로가 된 다니엘은 페르시아의 고레스 원년(BC539)까지 66년을 이방 궁중에 있었다(단6:28). 그는 그 안에서 환상을 보며(단2:19-46),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 이심을 알았다. 하나님이 나라를 폐하기도, 세우기도 하신다. 그날까지 전쟁이 계속되고(마24:7), 천국 복음도 온 세상에 전파된다(마24:14). 성도들은 고난을 당하지만 결국 승리할 것이다(단7:21-22).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했다(3-4절). 세상의 권세와 악의 세력이 큰 소리로 사람들을 미혹한다(계13:1-2). 헛된 영광으로 하나님을 부인하게 한다(시42:3). 골리앗처럼 외치며, 연약한 성도들을 위협한다(삼상17:10-11). 시인은 세상보다 더 크신 여호와의 능력을 보았다. 믿음이 엘리사처럼 아람의 대군이 아닌 하나님의 불말과 불병거를 보게 하고(왕하6:15-17), 욥처럼 자신이 처한 곤경이 아닌 나의 대속자를 보게 한다(욥19:25-27).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신다(마28:20). 하나님의 약속과 영원을 생각했다(5절). 사람들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를 생각하며 산다. 버킷 리스트에도 세상 것들만 가득하다. 이렇게 모두 세상을 생각할 때, 시인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과 영원을 생각했다. 그는 회복에 대한 예레미야의 약속이나(렘25:12-13, 29:10, 32:28), 회복될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에스겔의 예언을 생각했다(겔43:4-5). 가슴이 뛰었을 것이다. 세상은 풀처럼 마르고 꽃처럼 시들며 지나간다. 사람들은 부나비처럼 그 주변으로 뛰어들며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살아간다. 믿음의 사람들은 영원을 보며 산다(사40:8). 지금 어떤 세상을 보며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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